2014년 실행 목표

역시나 올해도 지키질 못 할 목표는 설정해야... -_-;


1. 까악이 2세 생산 (4월 28일)




2. 한달에 10일이상 운동하기




3. 금연




4. AV 리시버 교체
(3월 21일)




5. 블랙 박스 교체  (6월 4일)




6. Xbox one 구매




더치기구 디킨즈사의 izac700

정말로 큰 마음을 먹고 새로운 더치기구를 구매했습니다.
더치커피를 추출하는 것이 큰 기술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보니 가정에서도 많이들 찾고 있습니다.

과연 저가형과 고급 또는 전문가용이 차이가 있을까?

추출환경은 동일한 환경에서 추출하였고 각 기구의 용량 차이에 맞추어서 물 용량만 틀립니다.

상당히 큰 박스에 차곡 차곡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개봉기 같은거는 패스!
기본 구성품(사은품은 제외)
조금 특이하게 원두를 다져줄 탬퍼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더군요.
사실 이 탬퍼가 없으면 커피를 일정하게 다져줄 방법이 없죠.(이를 탬핑이라고 함)
제공되는 탬퍼는 가볍고 모서리를 라운딩 처리를 해서 추출부 모서리까지 다지기는 힘들듯 합니다.
사실 저는 따로 구매한 탬퍼가 있어서 제공되는 탬퍼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이 디킨즈사에서 특허를 제출한 부분으로써 일정하게 물방울이 떨어지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조립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좀 많은편이지만 맛있는 커피를 위해서라면 그런 수고쯤이야~

물방울을 조절하는 밸브의 소재는 스텐인레스 스틸이고 식자재용으로 적합한 소재를 채택!
세척의 용이함을 위해서 이렇게 분리가 가능합니다.

더치기구 구매시 받은 사은품 커피가루
근데 이게 앞으로 추출에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가정집에 왜 전자 저울이 있는지는...
두둥 카스사의 전자 저울 측정 최소 단위는 2g
기존 더치기구에는 50g, 아이작 700은 70g
(보통 물의 양은 커피가루의 10배로 추출합니다.)
커피가루를 추출부에 넣고 탬핑시 주의점은 탬핑을 강하게 누르면 추출시 물이 원활하게 빠지지 않아서 물이 넘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적당한 힘으로 다져줍니다.
기본품에 포함되어 있는 워터 필터
워터 필터의 용도는 떨어지는 물방울이 골고루 원두를 적시기 위해서 사용되어집니다.
뭐 고운 천을 이용해도 괜찮고 걍 종이 필터를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워터 필터를 올려 놓고
원활한 추출 및 뜸 들이기 작업인데 이게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왼쪽이 이전 기구 오른쪽이 아이작 700
크기 차이가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왼쪽 기구는 물 조절 밸브가 없기 때문에 1초에 한방울씩 떨어지고 아이작 700은 조절 밸브가 있기 때문에 3~4초에 한방울로 세팅
위에서 말한 문제가 발생!
탬핑을 강하게 한 문제도 있지만 사은품으로 받은 원두가 에스프레소용 수준으로 갈려서 추출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

그래서 집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를 갈아서 다시 추출!
추출이 완료 되었습니다.

추출의 특성상 시간이 흐르면서 추출되는 커피색이 점점 엷어지게 됩니다.
왼쪽에 있는 저가형은 상당히 엷어지지만 아이작 700은 그 정도가 조금 덜합니다.

아무튼, 추출된 커피를 비교해보자면 두 기구에서 추출한 커피의 향은 차이가 없고
기존 제품은 신 맛이 강하면서 바디감이 조금은 가볍고
아이작 700은 적절한 신 맛과 쓴 맛이 느껴지며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어떤 것이 제대로된 맛이라기보다는 개개인이 원하는 맛이 틀리기 때문에 정답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작 700의 몇가지 단점을 적자면
가격에 비해 제품의 마감이 썩 좋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밸브의 조절에 어느정도의 노하우가 필요를 합니다.
추출 초기에 3~4초를 세팅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느려지는 문제
사실 이 제품은 물의 양이 많고 적음에 관여치 않고 일정하게 나오는 것이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 부분은 약간의 사용 시간이 필요로 하는 노하우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이 있으면 좋은 점도 있는 법
설명서가 상당히 컬러풀하면서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게다가 쉽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최대의 장점은 모든 구성품들이 인체에 무해한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두 제품의 가격 차이는 6배 가량 차이가 납니다.

더치 기구를 구매하신다면 성급하게 고가의 제품보다는 저렴한 제품중에 밸브가 있는 기구를 먼저 이용해보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본 리뷰는 나도 무상으로 제공 받고 리뷰 쓰고 싶다~!는 심정으로 작성함 =_=

꿀 밤 10대 내기 하실래요? (신의 한수:사활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신의 한수라고 하면 보통 이걸 떠올리실겁니다.
고스트 바둑왕~!

뭐 이쪽은 순수한 바둑이고...



이번주 개봉작 정우성 주연의 바로 이 영화
제 카테고리 '째려보자'의 목록을 보면 아시겠지만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는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근데 이상하게 이 영화는 상당히 끌리더군요.
바둑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이야기

뭐 고스트 바둑왕처럼 순수한 이야기가 아닌 그 반대이고 이미 많은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알려주듯이 내기 바둑에 대한 뭐 그런 이야기인데
사실 저는 바둑을 전혀 모릅니다만 이게 상당히 심장을 쫄깃 쫄깃하게 해줌 =_=


이범수의 그 악질 연기가 정말로....

아무튼 이 영화에 부제를 달아주자면


신의 칼부림!


이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임 =_=


아무튼, 상당히 괜찮은 한국 영화가 나왔습니다.
이번 영화가 흥행을 한다면 속편도 기대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투덜: VIP 쿠폰으로 공짜로 본 것이 자랑!
투투덜: 아싸리 조직 대 조직으로 조쳐버리....
투투투덜: 꿀밤이 그렇게 무서운 것인줄은 몰ㄹ....

코원 AW1 블랙박스

중고 카이런을 산 시기쯤에 블랙 박스라는 제품들이 막 출시가 되었죠.
최근에 들어서 열악한 화질과 결정적인(?) 순간에 녹화가 되지 않아서 교체를 마음 먹고 있었죠.

몇달의 고심 끝에 최근에 교체를 하였죠.


뭐 가격은 뻔해 빠진 것이고, 상시 연결 케이블 포함으로 제품이 왔습니다.

자 그럼 박스 개봉기를...
는 개뿔이나 =_=;;;

택배 받자 마자 차량에 바로 장착 =_=
그동안 쓰던 놈이랑 단체 샷?

사실 이전 제품은 '야뉴스'라는 제품으로 GPS가 포함된 블랙 박스입니다.
거의 뭐 1세대 제품이라고 해도....
그 동안 엄청난 발전이라고 해도 되는 것이 일단은 해상도가 4배 이상에 빛이 적은 야간에도 이전 세대보다는 좋더군요.

사실 이런 CMOS의 제품보다는 CCD 제품을 달고 싶지만 가격적인 측면이나 설치의 편리성등 아직은...

아무튼 각설하고 코원의 제품이 작년에 소비자 리포트에서 뭐 테스트를 해서 나름 괜찮은 제품으로 나왔죠.

사실 이 코원에서 나오는 제품은 뭐랄까? 저한테는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으로 생각합니다.
이전 네비게이션이 코원의 L2로써 5년정도 별고장 없이 잘 사용했죠.

캡슐(?)형태의 작은 형태에다가 화면이나 화면 아웃 단자가 없기에 설치 후 화면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도 나름 일이겠지만
다행이 이 제품은 스마트폰이랑 연동이 되기 때문에 실시간 화면으로 설치 위치를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기록 영상을 폰으로 내려받기도 가능합니다.
내려 받은 영상은 코원의 전용 앱으로만 확인이 가능한 것이 단점!

녹화는 선명한 편이지만 1m 이상에서는 번호 식별은 조금은 무리이고 차가 움직이면 글자가 뭉개져서 녹화가 되더군요.
뭐 이런 영상 녹화 장비가 그런 글씨를 확인하는 용도가 아닌 차량 사고시 신호 상태 및 차선 및 차량의 움직임 및 위치를 기록하는 장치이니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지는군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CMOS에서 CCD의 가격이 더 떨어지면 그때는 좀 더 좋은 블랙박스가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와콤 판때기 CTH-480


항상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박스~! 그 이름하야 택배 박스~!

떡하니 적혀 있는...

박스 안에는 이런 것이...
아 우측은 딱히 신경 쓰시지 마시길...


팬 및 터치 기능까지 가능한 CTH-480
게다가 저 무선 키트만 있으면 유선에서 탈피!

자 개봉기를 시작....은 개나 줘버려~!

개봉기를 여기저기 상당히 많은지라 저는 패스~!

뒤~ 뒤를 보자~!
여분의 펜심이 보관되어 있고 저 구멍으로 펜심을 제거가 가능합니다.
근데~~~~~~! 무선키트 밧데리 들어가는 커버가 무지 빡빡해!!! ㅠㅠ
부러지는 줄 알았음.
훌러덩 벗겨진 그의 등판...
저 빈 슬롯이 무선키트를 위한 자리입니다.
합체!!!!!!!!!!!!!!!!
오른쪽에는 무선 둥글을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동에도 편리합니다.


사실 이전 모델의 판떼기가 있는데 구매한지도 오래되었고 새것에 대한 열망이...


근데 와콤의 태블렛이 상당히 싸졌습니다.
저 구형 살때만 할때도 20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10만원 중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기능은 뭐 더 좋아졌으니...

사진을 가끔 편집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나쯤은 있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벗트!
조금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이 무선키트가 범용성이 높은 블루투스가 아닌 자기네들만의 전용 둥글로 작동하는 점과 간혈적으로 끊기는 점이 아쉬운 점이지 싶네요.


아무튼 오랫만에 올려보는 리뷰임~!

투덜: 동일 모델이라도 뒷에 넘버링이 틀림. 고로 정식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투투덜: 밧데리 부분에 보면 조그만한 레버가 있는데 터치 온 오프 스위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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