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쿰....

12시경에 자다가 새벽 1시 45분경에 깨어버렸다..
씨바쿰...
창문이 동네길쪽으로 나와 있는데 그길의 구조상 일상적인 톤의 높이도 들릴정도다.
문제는 이 길이 한때는 막혀있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적었는데 어느날 길 끝쪽에 있는
집이 없어지고 난뒤로 가벼운 등산을 하는 사람들의 통로가 되면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졌다. 그로 인해서 두세명의 아줌마들의 일상 잡담이 나에게는 아침 잠의 방해
요소가 되어서 종종 깨고 하는데...

개뜨불 씀발~!!!!
목소리나 대충 들려오는 대화로 느끼건데 세명정도의 숫고등어들이 떠들는 소리에
잠을 깼는데 헐..... 잠이 안온다 ㅠㅠ

후헝 ㅠㅠ
잠을 자야 아침에 출근을 할것이요. 일을 할 것인데 이건 뭐....

제발 주택가에서는 조용 조용히 좀 다니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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