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에서 스테이크가 15,000원이라고??? - 폐업

한우 스테이크가 일인분에 15,000원입니다!

정말로 =_=; 120g이지만!
어느집이 본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저기 체크되어 있는 광복점에 갔습니다.
120g짜리는 15,000원 200g짜리는 25,000원입니다.
주문후에 처음으로 나오는 샐러드! 해바라기씨로 인해서 고소하기까지 합니다.
샐러디를 먹고 난 뒤에는 이렇게 마늘빵이 나오고
흔히 맛 볼수 있는 옥수수 스프!
메인인 대망의 한우 120g 스테이크의 위엄!
노릇하게 볶은 양파와 브로클린 그리고, 위에 녹색으로 갈린 것은 약간 매콤하게 먹을 수 있는 녹색 다대기 양념!
120g이면 적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적절한 양인 것 같습니다.

고기는 국내산 한우를 사용한다고 메뉴에....
고기의 육질은 지방이 적고 부드럽게 썰리더군요.
비록 뿌려진 소스는 시중의 맛(?)이지만... 그런 것 신경 안 씀 -ㅅ-!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예약은 안되고 운에 따라서 바로 입장이나 밖에서 조금 기다리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위치는 여기!
그리고, 현재 광복동 거리 크리스마스트리축제(내년 1월 중순)와 부산항 빛축제(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중순)가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투덜: 채다인님은 여기 꼭 방문을 권장합니다!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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